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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제목 :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 저자 : 김제동
  • 등록일 : 2012-04-05
  • 출판사 : 위즈덤경향
  • 출판일 : 2011-11-21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DF

용량

5463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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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소통과 소신의 국민 MC 김제동의 첫 책! 촌철살인의 웃음철학으로 한국사회를 향해 따스한 각성을 일깨우다!

이 책은 2010년 2월부터 2011년 3월까지 김제동 씨가 경향신문에 연재했던 인터뷰 〈김제동의 똑똑똑〉 내용을 모은 것으로, 현재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뜨거운 이슈를 만들어내며 사회적으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명사들과의 대담집이다.
정치적 편향성이 아니라 진실을 올바로 비추는 데 자신의 웃음을 사용하고 싶다는 김제동. 그가 만난 25인의 인물은 이 시대 대한민국의 뜨거운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문학, 영화,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소통과 상생의 길을 찾고자 노력하는 인물들과의 솔직담백한 대화는 김제동 특유의 풍자, 핵심을 향한 촌철살인의 멘트가 더해져 흥미와 각성을 일깨운다.

“왜 지금 우리는 같이 웃고, 함께 행복할 수 없는 걸까?”
승자독식이 지배하는 가치의 빈곤 시대, 풍요로운 상생의 가능성을 모색하다

몇 년째 대한민국의 봄은 유난히 잔인하다. 특히 올해는 일본 대지진, 방사능 오염에 이어 카이스트 학생들의 잇따른 자살 소식이 우리 사회를 다시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다. “공장처럼 효율성만 강조하고 철학이 없다”는 카이스트 학생의 절규, 친구를 죽음으로 몰아넣을 때까지 옆에서 배려하고 관심 갖지 못해 미안하다고 흐느끼는 청춘들의 모습은 승자독식 사회의 처절한 신음소리가 아니고 무얼까. 위정자와 지식인들이 사회 정의와 공익을 아무리 부르짖은들 대중과 소통하지 않는 가치와 철학은 외로운 메아리로 남을 뿐, 함께 교감하고 감응하지 못하는 권력은 더 이상 사람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꿀 수 없다.
가치의 빈곤, 시대와의 소통 불능이 일으킨 정신적 쓰나미가 한국 사회를 휩쓸고 지나가는 이때, 김제동이 찾아나선 것은 소통과 상생의 씨앗이다. 그 자신 현 정권의 희생양, 색깔론의 피해자가 되었지만, 한국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소신을 펼치고 있는 리더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시대와 호흡하는 공동체적 가치를 발견해 가는 과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시대의 정신적 지주 신영복 선생에서부터 박원순 변호사, 정재승 교수 같은 진보적 지식인, 남경필, 이정희 의원처럼 치열한 정치판의 선봉에 선 인물, 고현정, 김C 같은 개성 강한 연예인, 수많은 구설과 시비에 오르내렸던 유인촌 前 장관까지…… 다양한 이력만큼 각자의 개성도 천양지차지만, 그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주는 끈은 ‘어떻게 하면 다 함께 잘살 수 있는 사회가 될까?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나의 직업적 신념은 어떻게 풀어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다.

저자 소개

김제동(저자) : 경북 영천에서 1남 5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1994년 문선대 사회자로 데뷔했고 1999년 우방랜드 영타운 진행자, 각 대학의 오리엔테이션 강사, 축제 진행자를 거쳐 2002년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재치 있는 입담과 특유의 소통철학으로 연예계 안팎으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며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는 등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그러나 2009년 노무현 前 대통령 노제 사회를 맡은 이후 KBS <스타골든벨>에서 하차하면서 의도하지 않게 정치적 외압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2009년 12월부터 무대에서 관객과 직접 만나는 형태의 토크쇼 <노브레이크 토크콘서트> 공연을 전국 각지에서 펼치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2011년 첫 책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를 출간했다.

목차

들어가며
이외수 소설가
고미자 제주 해녀
정재승 과학자
강우석 영화감독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
설경우 배우
정호승 시인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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