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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백설 공주는 정말 행복했을까

    제목 : 삽화백설 공주는 정말 행복했을까
  • 저자 : 유혜자
  • 등록일 : 2008-09-25
  • 출판사 : 아이세움
  • 출판일 : 2001-05-30
  • 공급사 : 북토피아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88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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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백설 공주가 왕자와 함께 성으로 떠나자, 남은 일곱 난쟁이는 아주 심각한 문제에 봉착한다. 그 동안 백설 공주가 했던 모든 일을 일곱 난쟁이끼리 해결해야 했기 때문이다. 백설 공주가 없으니 집안일을 하는 이가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온 집 안이 쓰레기로 넘쳐나고, 밥 먹을 접시조차 없게 되었다.

니세는 군소리하지 않고 집안일을 하는 백설 공주를 새로 구해 오자고 하자, 이웃에 사는 다람쥐 엠마가 일 주일은 칠 일이고 난쟁이도 일곱이니까 날마다 집안일을 할 당번을 한 명씩 정하라고 했다. 그래서 난쟁이들은 당번을 정하고 계획표를 짰다. 그러면서 집이 아주 깔끔하게 바뀌었다. 백설 공주가 없는 난쟁이 집에는 날마다 사건이 일어나는데...

저자 소개

유혜자(번역자) :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나 스위스 취리히 대학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했다.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한남대 외국어 교육원과 원자력 연구소 연구원에서 독일어를 강의했다. 지금은 독일 문학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좀머씨 이야기」「오이 대왕」「크뤽케」「호프만의 허기」「마법의 설탕 두 조각」등이 있다. 실비아 그라우프너(삽화가) : 안나베르크에서 태어났다. 독일 드레스덴 미술 대학에서 무대 설치를 공부했고, 라이프치히 그래픽과 책 예술 전문학교에서 삽화를 공부하기도 했다. 1999년 졸업하고 나서 여러 출판사나 연극 단체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후베르트 쉬르넥(저자) : 독일 튀링겐에서 태어났다. 쉬르넥은 어렸을 때부터 커서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그래서 작가가 되었다. 쉬르넥이 작가가 되기 전에는 싸이클 선수, 사자 조련사, 동화 속의 나라로 떠나는 여행 가이드, 컴퓨터 기사 등 다양한 일을 했다. 여행을 좋아하는 쉬르넥은 어는 날 여행길에서 일곱 난쟁이들을 만났고, 일곱 난쟁이들에게 '네가 착해 보이니까 우리 일곱 난쟁이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내도좋아'라는 허락을 받고, 「백설 공주는 정말 행복했을까」를 써서 발표했다고 한다. 이 책이 쉬르넥의 첫 동화책이다.

목차

1. 시작하기 전에
2. 당번 정하기
3. 마음씨 좋은 이웃
4. 스웨덴으로 떠난 니세
5. 마법에 걸린 그레고어
6. 하인리히의 걸작품
7. 거인
8. 절대로 끝나지 않는 하루
9. 마녀의 집
10. 마무리 또는 편지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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