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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나무 막대기 하나, 장구 하나, 바가지 둘 - 최하림 시인이 들려주는 구수한 옛날이야기 9

    제목 : 나무 막대기 하나, 장구 하나, 바가지 둘 - 최하림 시인이 들려주는 구수한 옛날
           이야기 9
  • 저자 : 정혜정
  • 등록일 : 2005-12-31
  • 출판사 : 가교
  • 출판일 :
  • 공급사 : 북토피아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2003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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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오랫동안 병을 앓아 자식들에게 남겨줄 유산이 없던 아버지는 아들 세 형제에게 나무 막대기 하나, 장구 하나, 바가지 둘을 물려줍니다. 세 아들은 막막했지만 낙심하지 않고 유산을 하나씩 나눠가진 후 각각 헤어져 제갈길을 갑니다. 아버지의 유산은 세 아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게 될까요?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마치 할아버지가 손주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구수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최하림 시인이 들려주는 구수한 옛날이야기' 시리즈입니다. 표제작과 함께 실린 '꾀돌이'는 어릴 때부터 남달리 총명했던 꾀돌이가 여러 사건을 해결하고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정혜정(삽화가) : 홍익대학교와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였다. 대학에서 강의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수업도 꾸준히 하고있다.「산골아이」에 그림을 그렸으며 더 많은 작품으로 어린이들과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다. 최하림(저자) : 1939년 목포에서 태어나 신문사, 잡지사, 출판사 등에서 일하다 196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최하림은 『우리들을 위하여』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작은 마을에서』 등의 시집과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미술 에세이 『한국인의 멋』, 시론집 『시와 부정의 정신』,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등을 상자했다.

(1984) 시와 부정의 정신 (1982) 작은 마을에서 (1991)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1998)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목차

나무 막대기 하나, 장구 하나, 바가지 둘 꾀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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