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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대중적 감수성의 탄생 : 도박, 백화점, 유행 - 살림지식총서 153

    제목 : 대중적 감수성의 탄생 : 도박, 백화점, 유행 - 살림지식총서 153
  • 저자 : 강심호
  • 등록일 : 2006-04-18
  • 출판사 : 살림출판사
  • 출판일 : 2005-01-30
  • 공급사 : 북토피아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19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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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지금까지 일제 강점기는 주로 민족주의적인 관점에서 살펴져 왔으며, 따라서 '식민지 조선'은 늘 고통으로 점철되어 있는 공간이자 항상 참담한 현실만이 펼쳐져 있었던 곳으로 비춰져 왔다. 그러나 저자는 일제 강점기가 늘 고통으로 점철되어 있지만은 않았으며, 그 시기에도 사람들은 서로 만나 사랑했고 함께 차 마시며 연애하고 영화를 관람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모습들도 분명 식민지 시대 우리 민족의 삶의 모습 가운데 하나라는 것.

식민지 시대, 사람들의 삶과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은 도박과 부동산 투기, 백화점과 쇼윈도우, 각종 잡지, 영화 등의 새로운 대중문화에 의해 조금씩 변화되어 갔다. 이 책은 그렇게 변해가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심성의 변화를 당대의 시와 소설, 그리고 대중잡지에 실린 짤막한 글들을 통해 살펴보고 있다.

저자 소개

강심호(저자) :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현대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광운대에서 현대문학 관련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논문으로 <김유정 문학의 위반의식 연구> <유행 대중적 감수성, 문학의 변모> <김기림의 시와 수필에 나타난 ‘바다’ 이미지 연구> <일제 식민지 치하 경성 부민의 도시적 감수성 형식과정 연구>등의 논문이 있다.

목차

식민지 조선의 마지막 출구, 도박 유행, 대중적 감수성, 문학의 변모 백화점과 소비의 몽환극 소비문화의 확산과 ‘구별 짓는 주체’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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