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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한중록 - 우리 고전 다시 읽기 1

    제목 : 한중록 - 우리 고전 다시 읽기 1
  • 저자 : 구인환
  • 등록일 : 2005-10-25
  • 출판사 : 신원문화사
  • 출판일 : 2002-11-25
  • 공급사 : 북토피아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60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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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조선시대 혜경궁 홍씨가 지은 자서전적인 장편 회고록. 혜경궁 홍씨의 어린시절과 세자빈이 된 이후 50여년 간 궁궐에서 지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들인 정조가 승하한 직후부터 붓을 일으켜 어린 왕 순조에게 보이기 위해 쓴 것으로, 다분히 정치적 색채가 농후하며 하나같이 피와 눈물의 절절한 기록이다.

학생과 일반인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자를 최대한 배제하고 어려운 낱말은 뜻풀이를 상세하게 주석으로 달아두었다.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가볍게 지나치기 쉬웟던 고전문학을 제대로 읽자는 취지하에 선보인 책이다.

저자 소개

구인환(편집자) : 충남 장항 출생.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 국어국문학회 대표이사 및 한국소설가협회 이사, 문학과문학교육연구소 소장을 거쳐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동굴 주변>, <움트는 겨울, 일어서는 산>, <불타는 서울, 별들의 연가>, <산장의 신화, 벽에 갇힌 절규>, <문학개론>, <한국근대소설연구>, <이광수소설 연구> 등이 있다. 혜경궁 홍씨(저자) : 영의정 홍봉한의 딸로, 영조의 아들 장헌 세자의 비이자 정조의 어머니이다. 1744년(영조20)에 세자빈에 책봉되었는데 남편인 세자가 놀이만을 즐기고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한다 하여 아버지인 영조의 노여움 샀다. 1762년 영조의 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굶어 죽게 하였는데(장헌 세자는 사도 세자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세자가 죽은 뒤로는 '혜빈'으로 불리었다. 1766년 아들 정조가 즉위하자 궁호도 혜경으로 올랐고, 1899년(광무3) 사도 세자가 장조로 추존(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죽은 이에게 왕의 칭호를 올림)됨에 따라 경의 황후에 추존되었다. 저서 '한중록'은 장헌 세자의 비참한 죽음과 자신의 일생을 회고한 기록으로 궁중 여류 문학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목차

한중록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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