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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목민심서 - 리더십의 고전

    제목 : 목민심서 - 리더십의 고전
  • 저자 : 이인철
  • 등록일 : 2007-09-07
  • 출판사 : 고려원북스
  • 출판일 : 2006-12-27
  • 공급사 : 북토피아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160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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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리더를 위한, '리더다운 리더'가 되기 위한 책. 진정한 리더십이 사라진 시대, 시공을 초월한 리더십의 고전, <목민심서>를 통해 존경받는 리더의 참다운 모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정약용 선생이 직접 쓴 원문을 그대로 옮기고, 그에 대한 직역 해석은 물론 배경 설명 및 현대적 풀이도 실었다.

지금의 정치 및 사회, 경제 전반에 걸친 방대한 사례와 지침을 함께 실어, 진정한 의미에서 고전이 현재의 우리 생활 속에서 재해석되고 다시 살아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외형적으로도 720쪽에 이르는 분량을 보기 쉽고 세련된 편집과 고급스러운 양장본으로 구성해 늘 옆에 두고 지침서로 삼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

저자 소개

이인철(편저자) : '1958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어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전공해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희대, 성균관대, 연세대, 인하대, 중앙대, 한남대 등에서 한국사와 <목민심서>를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연구교수를 거쳐, 2006년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연구기획실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신리 정치제도사 연구>, <신라 촌락사회사 연구>, <신라 정치경제사 연구>, <고구려의 대외정복 연구> 등이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는 <신라의 불교사원>, <중국의 고구려사 연구동향 분석>, <고구려는 중국사인가>, <대고구려사 중국에는 없다> 등이 있다.' 정약용(저자) :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은 1762년(영조 38)에 경기도 광주군 초부면 마현리(지금의 양주군 와부면 능내리)에서 4남 1녀 가운데 4남으로 출생했으며 1836년 향리에서 서거하였다. 본관은 나주이며 관명(冠名)은 약용(若鏞), 자는 미용(美鏞)·송보(頌甫), 호는 사암(俟菴)·다산(茶山), 당호는 여유(與猶)이다. 어머니 해남 윤씨는 고산(孤山) 윤선도(尹善道)의 후손으로 공재(恭齋) 윤두서(尹斗緖)는 다산의 외증조부이다.
22세에 경의진사가 되었으며 암행어사·참의·좌우부승지 등을 거쳤고『내강중용강의』(內降中庸講義),『내강모시강의』(內降毛詩講義) 등 유학경전에 관한 저술을 하였으며, 1789년 주교(舟橋) 준공 때 규제를 만들었고, 1792년 수원성의 규제를 짓고 ’기중가도설’(起重架圖設)을 지어 4만 냥을 절약하였다.
1800년 정조가 죽자 고향으로 돌아가 경전을 강(講)하면서 당(堂)에 여유(與猶)라는 편액을 달았으며 이때『문헌비고간오』(文獻備考刊誤)를 완성하였다. 정조가 승하한 다음해에 책롱사건(冊籠事件)으로 체포, 투옥되었으며 출옥되자마자 포항 장기에 유배되어 전라남도 강진으로 이배될 때까지 9개월간 머물렀다. 강진군에 있는 다산학의 산실이 된 다산초당에서는 11년간 있으면서 방대한 저술을 하였다.
『주역심전』(周易心箋),『상례외편』(喪禮外篇)을 비롯해서『시경강의』(詩經講義)『춘추고징』(春秋考徵)『논어고금주』(論語古今註)『맹자요의』(孟子要義)『대학공의』(大學公議)『중용자잠』(中庸自箴)『악서고존』(樂書孤存)『방례초본』(邦禮艸本, 뒤에『경세유표』로 개명)『목민심서』(牧民心書) 등을 차례로 저술하였고, 1818년 고향으로 돌아와『흠흠신서』(欽欽新書)『상서고훈』(尙書古訓) 등을 지어 그의 6경4서와 1표2서를 완결지었다. 회갑 때는 자서전적인 기록인 ’자찬묘지명’을 남겼다.
실학의 집대성자로 일컬어지는 다산은 국가 체제의 전반적인 개혁안으로서『경세유표』를 지었는데 이 책은 실학의 국가개혁론으로는 독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자서 제1편 부임육조 - 임명을 받아 새로 맡겨진 자리로 가다 제2편 율기육조 - 스스로를 먼저 다스린다 제3편 봉공육조 - 나라를 위해 힘써 일하라 제4편 애민육조 - 백성을 사랑하라 제5편 이전육조 - 나라를 다스리는 일은 사람쓰기에 달렸다 제6편 호전육조 - 토지제도는 바로잡고, 조세는 공평히 거두라 제7편 예전육조 - 예를 행하고 권장하라 제8편 병전육조 - 징병은 공평하게 하고, 훈련은 엄하게 하라 제9편 형전육조 - 형벌은 공정하고 신중하게 하라 제10편 공전육조 - 백년 안목으로 짓고 만들어라 제11편 진황육조 - 가난하고 어려운 백성을 구제하라 제12편 해관육조 - 한 점 부끄럼 없이 관직에서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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