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서재현황

  로그인 하세요
베스트도서베스트도서 추천도서추천도서

도서정보

동방의 마르코폴로 최부

    제목 : 동방의 마르코폴로 최부
  • 저자 : 최용호
  • 등록일 : 2007-12-14
  • 출판사 : (주)도서출판푸른숲
  • 출판일 : 2007-05-03
  • 공급사 : 북토피아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1730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예약 (0)

작품 소개

500여년 전 조선 성종시대 '표해록'을 통해 자신의 중국 모험기를 담아내었던 최부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중국의 명나라에 관한 자료가 훨씬 풍부하게 담겨 있어 마르코폴로의'동방견문록' 보다 더 가치를 두고 있는 최부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최부(1454-1504)는 조선의 선비이자 사대부였습니다. 1487년 추쇄경차관으로 제주에 파견되었다 이듬해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오던 중 큰 풍랑을 만나 보름동안 바다 위에서 사투를 벌이다 중국 절강성에 표류되었습니다. 의지할 곳 없고, 말 한 마디 통하지 않는 이국땅에는 수없이 많은 위험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부를 중심으로 똘똘 뭉친 43명의 일행은 운명에 맞서 싸웠습니다. 마침내 그들은 반년 만에 한 명의 사상자 없이 조선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최부의 강한 의지와 지혜, 지도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최용호(삽화가) : 전라도 광주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식물 동화」「신화야 나오너라 세상 구경가자」등에 그림을 그렸다. 김성미(저자) : 전라남도 장성에서 태어났다. 봅에는 나물 캐고 여름엔 다슬기 잡고 가을엔 고추 따고 겨울엔 나무 하며 자랐다. 그래서인지 숲을 좋아한다. 아이들을 키울 때도 산과 들로 다니며 놀았다. '숲 속으로'라는 그림책 사이트에 얼마 동안 그런 경험들을 글로 썼다.

목차

파도를 잠자게 하여 주소서 갈매기 떼가 보인다. 육지가 멀지 않았어! 도적을 만나다 배를 버리고 뭍에 오르다 당신들은 왜적이 아닌가? 항주에서 당신네 나라 고구려 운하를 따라 가며 수차를 배우다 상을 받으라니 받사오나 내 나라의 하늘이 눈앞인데 그 뒷이야기 <책속의 책> 표류,낯선 세계와 만나다! 추천하는 말

오늘 본 도서

1 개

이전책
다음책 내서재 Top